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서남투데이=민소영 기자] 일본의 경제 보복을 규탄하는 촛불집회가 27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렸다.
일본의 경제 보복을 규탄하고 사과를 촉구하는 촛불 집회가 27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렸다. (사진=김대희 기자)
600여 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아베규탄시민행동 주최로 열린 이날 집회엔 5,000여 명(주최 측 추산)의 시민들이 참석했다. 이는 현재까지 진행된 아베 규탄 집회 중 최대 규모다.
이들은 아베 신조 총리와 일본의 통상 보복 조치를 규탄하고, 이를 철회하라고 목소리 높였다. 또한, 일본의 강제징용 사죄,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폐기, 위안부 문제 합의로 일본 정부가 출연한 10억엔 반환 등을 촉구했다.
이 밖에도, '일본 제품을 사지 않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며 일본 제품 불매 의사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주최 측은 다음 달로 다가온 광복절까지 촛불집회를 세 차례 정도 더 열 계획이다.
집회 참가자들이 'NO 일본 강제징용 사죄하라' 문구가 적힌 손 팻말을 들고 있다. (사진=김대희 기자)
한 시민이 일본 제품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있다. (사진=김대희 기자)
집회 후 참석자들이 일본 규탄 문구가 적힌 깃발과 현수막을 들고 일본 대사관 앞으로 행진하고 있다. (사진=김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