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새벽 미국의 관세인상 발표 직후 청와대 정책실장 주재 긴급대책회의에 참석해 상황을 점검하고, 김정관 장관과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의 미국 방문을 추진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산업부에 따르면 이날 새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인상 발표와 관련해 오전 중 긴급대책회의가 열렸으며,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캐나다 체류 일정 중 유선으로 회의에 참여했다.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국내에서 회의에 참석해 통상 현안을 보고했다.
회의 결과에 따라 김 장관은 캐나다 일정을 마치는 대로 미국을 방문해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과 관세 조치와 관련한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여 본부장 역시 조만간 미국을 찾아 캐서린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
산업부는 이번 관세인상 조치가 한미 간 통상 환경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분석하는 한편, 관계부처와 긴밀히 공조해 우리 정부의 기존 관세 합의 이행 의지를 미측에 설명하고 추가적인 통상 마찰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한미 간 통상 협력의 틀 안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고위급 협의를 포함한 모든 외교·통상 채널을 가동하겠다`며 `우리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