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이 보수와 진보가 함께 힘을 모아 국민통합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은 21일 오후 서울시 중구 달개비에서 보수 진영 원로인 인명진 갈릴리교회 원로목사(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좌승희 전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은 21일 오후 서울시 중구 달개비에서 보수 진영 원로인 인명진 갈릴리교회 원로목사(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좌승희 전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국민통합을 위한 지혜를 구했다.
이 위원장은 취임 이후 각계의 원로를 찾아 뵙고 국민통합을 위한 조언을 경청해 왔다. 지난 14일 진보 진영 원로인 이수호 전 전태일재단 이사장, 임혁백 고려대 명예교수, 손호철 서강대 명예교수를 만난 데 이어, 이번에는 오랫동안 보수 진영에서 활동해 온 원로들을 모시고 우리 사회의 대립과 갈등 문제에 대한 지혜를 구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이석연 위원장은 "국민통합에는 성역이 없으며, 현 정부와 생각이 다르고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았던 국민들과도 함께 가야 한다"면서 "새가 좌우 양 날개로 날 듯이 국민통합을 위해 보수와 진보가 함께 힘을 모을 수 있도록 원로분들께서 지혜를 모아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 정치 진영을 넘어 폭넓게 소통하고, 우리 사회의 그늘진 곳을 찾아 그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부에 가감 없이 전달하겠다"면서 국민통합을 위해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앞으로 이석연 위원장은 진보·보수 진영 원로에 이어 시민사회단체도 방문하여 국민통합을 위한 조언을 경청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