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산업통상자원부 문신학 차관이 16일 서울 웨스틴 조선에서 열린 2026년 도시가스업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겨울철 도시가스의 안정적인 공급과 철저한 안전 관리를 당부했다.
2026년 도시가스업계 신년인사회
이날 신년인사회는 한국도시가스협회가 주최했으며, 협회장을 비롯해 30여 개 도시가스사 대표와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등 유관기관 임원 7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새해를 맞아 도시가스업계의 지속 성장과 역할 강화를 다짐했다.
문 차관은 축사에서 “2천만 가구 이상이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가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헌신해 온 업계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동절기에도 강추위에 대비해 도시가스의 안정적인 공급과 철저한 안전 관리, 취약계층에 대한 난방비 지원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아울러 문 차관은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도시가스업계와 함께 이행해 나가기 위해 정부 역시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경청하겠다”고 강조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국 약 2,042만 가구가 도시가스를 사용 중이며, 평균 보급률은 84.7%다.
송재호 한국도시가스협회장은 인사말에서 “도시가스업계는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동시에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의 에너지 복지 지원 정책에 적극 동참해 국민 서비스 향상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