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투자진흥재단, 스노우플레이크와 AI 기반 첨단 바이오 기업 글로벌 자본유치 프로그램 런칭
서울시의 해외 투자유치 전담 기구인 서울투자진흥재단(이사장 이지형)은 지난 5월 13일 강남구 스노우플레이크코리아 본사에서 AI 데이터 기반 유망 바이오·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6개 사의 글로벌 자본유치 역량 강화·기회 탐색을 집중 지원하는 ‘2026 AI Startup Launchpad Program’ 런칭데이를 글로벌 AI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인 스노우플레이크와 공동 개최했다. ‘2026 AI Startup Launchpad Program’ 런칭데이로 민관협력형 기술·투자 매칭 프로그램 선보여 ‘2026 AI Startup Lau
현대자동차는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 정문 광장을 전면 리모델링해 새롭게 조성한 ‘현대자동차 정원’을 개장하고 방문객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12일 정유석 국내사업본부장 등 회사 임원과 서울시 · 광진구 관계자, 어린이대공원 및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현대자동차 정원 개장식`을 열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12일 정유석 국내사업본부장 등 회사 임원과 서울시·광진구 관계자, 어린이대공원 및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현대자동차 정원 개장식’을 열었다.
이번 정원은 노후한 정문 광장을 재정비해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머물고 쉬어갈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
‘현대자동차 정원’은 약 900㎡ 규모로 꾸며졌으며, 다양한 관목과 계절 초화로 구성된 정원, 커뮤니티형 휴게공간, 이동식 스툴, 브랜드 월 등이 배치됐다.
특히 한옥 기와를 모티프로 한 디자인 요소 등 전통 양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구조물을 도입해 한국적 미를 강조했다.
회사는 전통과 현대적 감성을 결합한 공간이 공원을 대표하는 상징적 장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서울어린이대공원이 연간 700만 명이 방문하는 도심 대표 공원인 만큼 정문 환경 개선이 시민들의 이용 경험을 더욱 높일 것으로 전망했다.
회사 관계자는 “아름답게 변모한 ‘현대자동차 정원’이 공원을 찾는 시민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포레스트런 캠페인, 울산 북구 일대 ‘울산숲’ 조성 사업 등 다양한 환경·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