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 서울 매력 알린다…전 세계 주목할 서울관광 캠페인 시작
  • 김창식 기자
  • 등록 2025-07-29 11:53:42

기사수정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이 25년도 서울관광 명예홍보대사로 글로벌 K팝 아티스트인 제니(JENNIE)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이 25년도 서울관광 명예홍보대사로 글로벌 K팝 아티스트인 제니(JENNIE)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인지도를 보유한 제니는 음악, 패션,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서울은 나에게 영감의 도시" "서울의 감성이 곧 나의 스타일"이라는 언급을 통해 서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온 바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세련되고 감각적인 서울의 이미지와 제니의 매력이 완벽하게 어우러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에선. 모든게. 당연히(Absolutely in Seoul)`라는 메시지로 서울에서 펼쳐지는 무한한 이야기를 감각적인 영상미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첫 번째로 공개되는 `DALTOKKI(달토끼)` 편에서는 하나의 짧은 영화처럼 구성돼, 주인공 제니가 경복궁, 노들섬, 성수동 등 서울 곳곳을 탐험하는 스토리텔링을 중심으로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두 번째 영상인 `SEOUL CITY(서울 시티)` 편에서는 제니의 첫 솔로 정규앨범인 루비(Ruby)에 수록된 `Seoul City` 음원을 활용해 제니와 서울의 특별한 시너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영상 속 제니는 한국의 `미`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전통 공예 기법인 두석 장식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또 한 번 한국의 문화를 널리 알린다.

 

서울에 대한 애정과 소감 등을 진솔하게 전하는 인터뷰 영상도 준비돼 있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기대된다.

 

캠페인 콘텐츠는 7월 31일(목) 티저를 시작으로 비짓서울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캠페인 영상과 함께 댓글로 서울의 가보고 싶은 곳을 추천하기 등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

 

특히 제니와 서울의 모습이 매력적으로 담긴 포스터를 소장할 수 있는 `디지털 굿즈` 랜덤 드롭 이벤트도 기획돼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이번 서울관광 홍보영상은 미국, 호주 등 해외 주요 도시의 영향력 있는 옥외 매체를 통해 송출되며, 동시에 NBC Universal 등 글로벌 주요 TV 채널을 통해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로 캠페인을 노출해 홍보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제니와 함께한 이번 협업을 통해 서울이 지닌 다양한 매력을 전 세계에 홍보하고 방한 관광객 3천만 명 돌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서초구
휴 대비 가스시설 현장 안전점검 실시 15:33
국민신문고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하나은행, 골프존 G패스 머니 이벤트 실시…최대 2만 포인트 쏜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글로벌 골프 플랫폼 기업 골프존과 제휴를 맺고, 골프존 대표 간편결제 서비스인 `G패스 머니`와 연계한 손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가을 골프 시즌을 맞아 스크린골프와 필드를 즐기는 골퍼들에게 실질적이고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하나은행 계좌를 G패스 머니 결제 ..
  2. 박홍근 장관, 고려대 찾아 청년 민생 현장 소통 및 미래 비전 공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14일 고려대학교를 방문해 청년들의 일상을 살피고 미래 준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정책 소통에 나섰다.박 장관은 이날 오전 고려대 학생회관에서 총학생회 학생들과 `천원의 아침밥`을 함께하며 식비와 교통비, 주거비 등 청년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생활비 부담과 정책 개선 의견을 경청했다.정부..
  3. 국무총리비서실, 전국 민생 현장 소통 나서… 소상공인 정책 점검 국무총리비서실이 민생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전국을 순회하며 현장 소통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국무총리비서실은 14일 전국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2026 전국 현장소통 시리즈`를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시리즈는 정부의 민생 지원 정책이 현장에서 실제로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확인하고...
  4. 서울 6개 자치구 학교 밖 청소년, ‘함께 뛰며 소통해요’ 서울 서남권 6개 자치구(강서구·금천구·구로구·마포구·양천구·영등포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신체 활동과 또래 관계망 형성을 위해 뜻을 모았다.6개 자치구 꿈드림 센터는 지난 8월 28일 영등포 신길책마루문화센터에서 학교 밖 청소년과 실무자 등 100여 명이 참여.
  5. GTX C노선 15일 착공, 수원역·의정부역서 실물 모형 공개 국토교통부가 15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민간투자사업 공사에 본격 착수하며 이를 기념해 시민 체험형 홍보관을 운영한다.GTX C노선은 경기 양주시 덕정역에서 출발해 청량리, 삼성, 양재역 등 서울 도심을 거쳐 경기 남부의 수원역과 상록수역을 잇는 86.6km 길이의 광역급행철도다.이 노선이 개통되면 덕정에서 삼성까지 이동 시간..
  6. 중소·중견기업 연구소 17곳, 세계 최고 글로벌 혁신거점으로 육성 산업통상부가 우리나라 중소·중견기업 연구소를 세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기술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수출 지향형 글로벌 우수기업연구소 육성사업(GATC)`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산업통상부는 14일 충북 청주에 위치한 ㈜샘씨엔에스에서 `2026년 글로벌 우수기업연구소 육성사업(GATC)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산업..
  7. 8월 ICT 수출 599.8억 달러 기록, 역대 최대 수출액 경신 산업통상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월 한 달간의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입 동향을 14일 발표했다.이 날 발표에 따르면, 8월 ICT 수출은 599.8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162.6% 증가해 역대 최대 수출액을 경신했다. 수입은 186.1억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48.8% 증가했으며, 무역수지는 413.7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이번 8월 ICT 수출은 전 .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