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서울마이소울샵, 개관 1주년 맞아 신제품 출시 풍성한 감사 이벤트
  • 김창식 기자
  • 등록 2025-06-12 11:06:36

기사수정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 이하 재단)이 운영하는 서울 공식 기념품 매장 서울마이소울샵(Seoul My Soul Shop)이 개관 1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 공식 기념품 매장 서울마이소울샵(Seoul My Soul Shop)이 개관 1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마이소울샵은 서울의 감성과 매력을 담은 서울 공식 굿즈를 선보이며 서울 시민은 물론 서울을 찾은 내외국인 관광객 모두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2024년 6월 개장 이후 1년간 누적 방문객이 18만 명을 돌파하고 5만여 개 이상의 굿즈가 판매되는 등 명실상부한 서울 공식 기념품 샵이자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서울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울마이소울샵은 서울 주요 관광지 인근 3개소(서울관광플라자점, 명동관광정보센터점, 세종문화회관점)에서 운영되고 있다.

 

개관 1주년을 기념해 7월 10일까지 서울마이소울샵 3개 전 매장에서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내·외국인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응모권 추첨 행사로, 서울굿즈 대표 제품은 물론 백화점 상품권과 커피 기프티콘, 디스커버서울패스 등 서울을 더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내국인 고객은 1만 원 이상 구매 시 응모권을 통해 추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총 35명에게 서울굿즈 신상품 교환권과 백화점 상품권, 커피 기프티콘 등의 경품이 제공된다.

 

외국인 고객에게는 1만 원 이상 구매 시 서울 4대 궁궐과 종묘 등을 무료 입장할 수 있는 `디스커버서울패스 헤리티지 에디션`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한편 서울마이소울샵 플래그십 매장인 청계천 서울관광플라자점은 6월 10일부터 제품의 새로운 라인업과 방문객의 이동 동선을 고려해 매장을 리뉴얼 오픈했다.

 

새로운 배치와 디스플레이로 서울 공식 기념품을 더 편안하고 쾌적하게 둘러보며 경험할 수 있고, 특히 서울의 도시 브랜드 `서울마이소울`이 곳곳에 반영된 공간인 만큼 서울을 찾는 관광객에게 필수 방문 코스로 추천할 만하다.

 

재단장해 오픈한 서울관광플라자점(종로구 청계천로 85)은 서울마이소울샵 3개 매장 중 가장 많은 기념품을 전시 및 판매하고 있는 곳으로, ▲서울의 대표 캐릭터 `해치와 소울프렌즈` ▲국내 아트작가와 협업한 아트콜라보 굿즈 ▲서울의 정체성을 반영한 서울마이소울굿즈 등 총 230여개 품목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서울관광재단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sto___official)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관광재단 국제관광·MICE본부 원종 본부장은 "서울마이소울샵은 단순한 기념품 판매 공간을 넘어 서울의 문화적 감성과 정체성을 담은 굿즈를 통해 서울에서의 경험을 일상으로 확장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울만의 고유한 콘텐츠를 반영한 굿즈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관광객이 서울의 기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서초구
국민신문고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하나은행, 골프존 G패스 머니 이벤트 실시…최대 2만 포인트 쏜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글로벌 골프 플랫폼 기업 골프존과 제휴를 맺고, 골프존 대표 간편결제 서비스인 `G패스 머니`와 연계한 손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가을 골프 시즌을 맞아 스크린골프와 필드를 즐기는 골퍼들에게 실질적이고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하나은행 계좌를 G패스 머니 결제 ..
  2. 박홍근 장관, 고려대 찾아 청년 민생 현장 소통 및 미래 비전 공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14일 고려대학교를 방문해 청년들의 일상을 살피고 미래 준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정책 소통에 나섰다.박 장관은 이날 오전 고려대 학생회관에서 총학생회 학생들과 `천원의 아침밥`을 함께하며 식비와 교통비, 주거비 등 청년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생활비 부담과 정책 개선 의견을 경청했다.정부..
  3. 국무총리비서실, 전국 민생 현장 소통 나서… 소상공인 정책 점검 국무총리비서실이 민생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전국을 순회하며 현장 소통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국무총리비서실은 14일 전국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2026 전국 현장소통 시리즈`를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시리즈는 정부의 민생 지원 정책이 현장에서 실제로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확인하고...
  4. GTX C노선 15일 착공, 수원역·의정부역서 실물 모형 공개 국토교통부가 15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민간투자사업 공사에 본격 착수하며 이를 기념해 시민 체험형 홍보관을 운영한다.GTX C노선은 경기 양주시 덕정역에서 출발해 청량리, 삼성, 양재역 등 서울 도심을 거쳐 경기 남부의 수원역과 상록수역을 잇는 86.6km 길이의 광역급행철도다.이 노선이 개통되면 덕정에서 삼성까지 이동 시간..
  5. 서울 6개 자치구 학교 밖 청소년, ‘함께 뛰며 소통해요’ 서울 서남권 6개 자치구(강서구·금천구·구로구·마포구·양천구·영등포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신체 활동과 또래 관계망 형성을 위해 뜻을 모았다.6개 자치구 꿈드림 센터는 지난 8월 28일 영등포 신길책마루문화센터에서 학교 밖 청소년과 실무자 등 100여 명이 참여.
  6. 중소·중견기업 연구소 17곳, 세계 최고 글로벌 혁신거점으로 육성 산업통상부가 우리나라 중소·중견기업 연구소를 세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기술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수출 지향형 글로벌 우수기업연구소 육성사업(GATC)`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산업통상부는 14일 충북 청주에 위치한 ㈜샘씨엔에스에서 `2026년 글로벌 우수기업연구소 육성사업(GATC)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산업..
  7. 8월 ICT 수출 599.8억 달러 기록, 역대 최대 수출액 경신 산업통상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월 한 달간의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입 동향을 14일 발표했다.이 날 발표에 따르면, 8월 ICT 수출은 599.8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162.6% 증가해 역대 최대 수출액을 경신했다. 수입은 186.1억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48.8% 증가했으며, 무역수지는 413.7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이번 8월 ICT 수출은 전 .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