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센터장 최명숙)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모델을 지역사회에 도입할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 ‘흑백요리사’ 이후 외식 소비 트렌드 분석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흥행이 방송 전후 실제 외식 소비 지형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분석한 결과, 미식 탐구가 하나의 여가 활동이자 ‘경험’을 소비하는 문화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가 SN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미슐랭과 파인 다이닝에 대한 언급량은 흑백요리사 방영 전인 2023년 대비 각각 43.2%, 11.4% 증가하며 미식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관어 비중도 과거 ‘기념일’ 중심에서 최근에는 ‘셰프’, ‘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 제216회 정례회가 6월 10일부터 7월 1일까지 총 22일 간의 일정으로 열릴 예정이다. 금천구의회는 지난 6월 3일 의회운영위원회를 열어 정례회 일정을 확정했다.
금천구의회 제 216회 정례회가 22일 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이번 정례회는 6월 10일 제1차 본회의가 시작되며, 다음날인 6월 11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금천구와 소속기관의 사무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이루어진다.
이어서, 6월 20일부터 21일 양일간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상정된 안건을 면밀히 심사한다.
상임위원회별 주요 안건으로는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행정재경위원회 소관 △서울특별시 금천구 구민고충처리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금천구 각종 위원회의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금천구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금천구 작은도서관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서울특별시 금천구 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전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금천구 청년미래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 △서울특별시 금천구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금천구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에 관한 조례안 등 총 23건이다.
6월 24일 열리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18회계연도 예비비지출 및 결산 승인안을 심사하고, 다음날인 25일에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개최하여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구정질문에서는 구정의 주요현안에 대해 의원별로 심도 있는 질문이 이어지며, 정례회 마지막 날에는 각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결과를 본회의에 상정하여 처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