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지난달 기업들이 회사채 발행과 주식공모 등 직접금융을 통한 자금조달은 주식과 회사채가 크게 엇갈렸다.
주식시장에서 공모를 통한 자금 조달이 크게 줄어든 반면 회사채 시장에서는 발행 규모가 증가했다.
30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4월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에 따르면 지난달 직접금융 조달 시장에서 회사채 발행은 급증했고 주식 공모는 크게 쪼그라들었다.
지난달 직접금융시장에서는 주식 공모를 통한 자금 조달이 크게 줄어든 반면 회사채 시장에서는 발행 규모가 증가했다. (자료=금융감독원)
지난달 한 달 동안 주식 발행규모는 1105억원(4건)으로 전월(3033억원, 10건) 대비 1928억원 감소했다. 전달에 비해 63.6% 급감했다.
회사채 발행규모는 같은 기간 36.9% 증가한 19조6327억원으로 집계됐다. 사업보고서 제출을 마무리한 기업들이 잇따라 발행에 나선 것이다.
우리은행(2조8333억원), 신한은행(2조6590억원), 현대캐피탈(8900억원), NH투자증권(005940)(5000억원), KB증권(5000억원), 롯데카드(4600억원), SK네트웍스(001740)(4000억원), 롯데케미칼(4000억원) 등이 발행을 주도했다.
일반회사채는 4조8782억원으로 36.3% 증가했다. 다만 발행액 증가액보다 상환액이 크게 늘어 순발행 규모는 3월 1조4320억원에서 지난달 4272억원으로 줄었다.
자금 용도별로는 운영자금과 차환자금이 각각 2조4252억원, 2조4030억원이었다.
금융채는 42.6% 늘어난 13조2663억원이다. 금융지주채가 5650억원으로 169.0% 증가했다. 은행채와 기타금융채는 각각 48.1%, 32.2% 늘어난 6조3623억원, 6조3390억원이다. 자산유
동화증권(ABS)은 1조4882억원으로 전월대비 2.0% 증가했다. 프라이머리담보부채권(P-CBO) 발행은 2862억원으로 24.9% 확대됐다.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 발행실적은 134조3170억원으로 전월대비 20.9% 증가했다. CP가 32조9947억원, 전단채 101조3223억원으로 18.0% 각각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