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세미나 개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3월 17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AI 시대, 저출생, 고령화, 지방소멸, 양극화 등 사회의 구조적 변화 속에서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기본사회 실현 과정에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역할 분담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강득구(경기 안양시 만안구), 김문수(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김성회(경기 고양시갑), 김우영(서울 은평구을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2024년 12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더욱 따뜻하고 풍성하게 보낼 `윈터 페스타 인(in) 레드로드`를 개최한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2024년 12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더욱 따뜻하고 풍성하게 보낼 `윈터 페스타 인(in) 레드로드`를 개최한다.
마포구는 윈터 페스타를 위해 레드로드 R1 광장에 대형 산타 에어돔 등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다양한 조형물과 포토존이 설치했다. 레드로드 R6에는 대형 트리를 조성하고 레드로드 일대와 주요 관광 상권을 빛거리로 꾸몄다.
산타 에어돔 내에서는 레드로드 메이커스와 함께 크리스마스 무드등, 리스, 모루인형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매일 변경되며 오후 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방문객은 현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매일 저녁에는 크리스마스 캐럴, 재즈, 클래식 등의 공연이 산타 에어돔 내에서 열려 관객들에게 크리스마스의 설렘과 기쁨을 선사한다.
12월 24일과 25일에는 크리스마스의 낭만을 더할 `2024 마포 재즈 페스티벌`이 오후 5시에 열린다. 그 외의 기간에는 오후 6시 30분부터 작은 음악회가 개최된다.
윈터 페스타에서 판매되는 먹거리도 행사의 묘미다. 제주도 소재의 8개 업체가 참여하는 `제주 윈터 인(in) 레드로드`에서는 제주도만의 특산물을 판매한다. 그 밖에도 푸드트럭에서는 매일 달라지는 겨울 별미 간식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레드로드 발전소에서는 방문 인증샷 남기기와 `깨비, 깨순을 찾아라`,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참여형 행사를 진행한다.
12월 31일에는 레드로드 R5와 R6에서 `2025 레드로드 카운트다운` 행사를 열어 레드로드 방문객과 함께 새해를 희망차게 맞이할 계획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추운 겨울 마음까지 따뜻하게 녹여줄 `윈터 페스타 in 레드로드`에서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마포구는 페스타를 찾는 방문객이 안전하고 즐겁게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