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세미나 개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3월 17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AI 시대, 저출생, 고령화, 지방소멸, 양극화 등 사회의 구조적 변화 속에서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기본사회 실현 과정에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역할 분담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강득구(경기 안양시 만안구), 김문수(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김성회(경기 고양시갑), 김우영(서울 은평구을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4년 지역사회공헌인정제’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Level5’를 받으며 5년 연속 지역사회공헌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창립 20주년 기념 주민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현장(제공 :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지역사회공헌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히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해주는 제도다. 평가는 환경경영, 사회적책임경영, 투명경영 총 세 가지 분야에 대해 심사한다.
공단은 △일회용품 없는 날을 비롯한 지역 유관 단체와 협력을 통한 녹색경영 실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ESG 확산협의체(금천, 구로, 광명, 안양) 구성 △수혜 계층 세분화를 통한 대상별 특화프로그램 운영 및 MOU를 통한 사회공헌사업 추진 등 여러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임병호 이사장은 “우리 공단이 5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되고, 2년 연속 최고등급인 Level5를 받은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공단은 지방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