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구로구가 가리봉 도시재생사업 주민 공모를 실시한다.
구로구가 가리봉 도시재생사업 주민 공모를 실시한다. 사진은 지난 해 설치된 가리봉시장 아케이드.
구로구는 “지역특성에 맞는 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들이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주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주민 공모는 ‘일반주민 공모’와 ‘기획 공모’로 나눠 진행된다.
일반주민 공모는 가리봉 도시재생사업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이웃만들기 ▶사업발굴 ▶사업실행 등 3개 분야로 구분해 모집한다.
구로구가 가리봉 도시재생사업 주민 공모를 실시한다. 제안자격 및 공모내용
‘이웃만들기’는 초기단계 주민 공동체 형성이 목적이며 5팀을 선정해 팀별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
지역의제와 다양한 아이디어 도출을 지원하는 ‘사업발굴’은 6팀에 각 250만원, 의제사업 수행을 지원하는 ‘사업실행’은 6팀에 각 500만원의 지원금을 제공한다.
기획공모는 지역에 상관없이 마을단위에 기반을 둔 5인 이상의 단체 또는 조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지역특성을 반영한 도시재생 연계사업을 실행하는 ‘특성화사업’ 4팀과 가리봉동 도시재생 앵커시설을 활성화하는 ‘공간운영지원’ 2팀을 뽑아 각 500만원을 지원한다.
이웃만들기를 제외한 나머지 분야는 보조금의 10% 이상을 자부담해야 한다.
신청기간은 이달 15일까지며 제안서, 사업계획서, 소개서 등을 구비해 가리봉 도시재생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구로구는 서면심의와 사업선정위원회,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내달 중 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해 가리봉시장 아케이드 설치, 가리봉루트와 우마길 문화의 거리 조성 사업을 완료하고 서울시 최초의 가족통합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사진=구로구 제공
한편 구로구는 가리봉동 도시재생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가리봉시장 아케이드 설치, 가리봉루트와 우마길 문화의 거리 조성 사업을 완료하고 서울시 최초의 가족통합지원센터를 개소했다.
현재는 불량도로와 하수관 등 기반시설 정비, 구(舊) 시장부지 복합시설 조성, 가리봉동 중심도로 개설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22년까지 가리봉 예술마을도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