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부천시청사(민선7기) 사진 = 부천시청부천시는 지난해 12월말 결산 법인을 대상으로 오는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을 운영한다. 부천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모든 법인(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이 발생한 법인 포함)은 2018년에 발생한 법인소득에 대해 신고서 및 관련 서류를 갖춰 신고해야 한다.
둘 이상 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종업원 수, 건축물의 연면적을 안분비율대로 계산해 사업장 소재지 자치단체에 각각 신고·납부해야한다. 만약 안분대상 법인이 하나의 자치단체에만 신고할 경우 나머지 사업장은 무신고로 가산세 20%가 부과된다.
시는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전용상담창구를 설치해 신고업무를 지원한다. 또한 법인 사업장 1만여 곳에 신고·납부방법과 유의사항을 담은 안내문을 배부하고 관내 세무대리인에게 신고대행 협조를 당부하는 등 홍보 활동을 펼쳤다. 그 결과 4월 15일 현재 신고대상의 72%인 7천235개 법인이 신고를 완료했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는 전자·방문·우편으로 가능하며, 지방세납부포털 위택스를 이용하면 간편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납기 마감인 4월 말에는 신고가 집중돼 처리가 지연될 수 있으므로 아직까지 신고하지 않은 법인은 미리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