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KT, Y고객 300만 돌파 기념 `와이로운 혜택` 캠페인 시작
  • 김영찬 기자
  • 등록 2024-02-27 19:32:56

기사수정

KT가 자사 영타겟 브랜드 `Y(와이)`의 대상 고객 300만 돌파를 기념해 `와이로운 혜택`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KT가 자사 영타겟 브랜드 `Y(와이)`의 대상 고객 300만 돌파를 기념해 `와이로운 혜택`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KT `와이로운 혜택`은 `Y`의 한글 독음에 착안해 `Y(와이)스럽다`라는 의미와, 놀라울 정도로 `와! 이롭다`는 의미의 중의적 표현을 담은 혜택으로 KT 대학생 서포터즈 `Y퓨처리스트`의 아이디어를 통해 탄생했다.

 

KT는 2016년 국내 최초 20대 전용요금제 Y24를 출시한 이래 다양한 청년 특화 혜택을 제공해오며, `Y` 전용요금제 뿐만 아니라 전용요금제에 따로 가입하지 않아도 데이터를 2배 제공하는 `Y덤` 혜택을 통해 고객들의 많은 선택을 받아왔다.

 

KT는 이번 `와이로운 혜택`을 통해 통신 서비스뿐만 아니라 브랜드 콜라보, 스포츠 관람, 럭키 드로우 같은 다양한 형태의 혜택들을 준비해 매월 색다른 컨셉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3월의 `와이로운 혜택`은 Y 고객의 `새로운 출발`을 테마로 한 자기 계발에 도움이 되는 혜택과 3월에 펼쳐지는 스포츠 혜택으로 구성했다.

 

먼저, 독서에 관심있는 Y고객을 위해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와 함께하는 콜라보를 준비했다.

 

▲`분실물이 돌아왔습니다` 베스트셀러 작가 김혜정과 함께 하는 북토크 이벤트에 30명을 초청할 예정이며 ▲밀리의 서재 3개월 구독권을 2,000명 추첨 제공할 예정이다.

 

운동에 관심있는 Y고객을 위한 콜라보 혜택으로는 스포츠 관련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300명에게 추첨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3월 개막하는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KT WIZ 야구경기 입장권 100매를 매월 추첨 증정하고, ▲3월 국가대표 축구 A매치 경기도 입장권 100매를 추첨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MZ세대 사이에서 핫한 트렌디 아이템을 추첨 증정하는 `Y드로우` 이벤트도 매월 새로운 아이템으로 선보인다.

 

`와이로운 혜택`은 Y의 혜택 플랫폼 앱(APP) `Y박스`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이벤트별 기간과 내용은 3월 4일부터 `Y박스` 앱 및 Y 인스타그램 채널 `와이로운 캘린더`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외에 Y를 위한 `와이로운 멤버십` 혜택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Y포차` 라는 이름으로 3월 6일부터 시작되며, 만 34세 이하 Y고객이면 KT멤버십 앱에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혜택 내용은 3월 6일 KT멤버십 앱을 통해 공개 예정이다.

 

한편, KT는 영타겟 브랜드 `Y`를 내세워 청년 특화 혜택을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알린 결과, 올해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와 `브랜드 명예의전당`에서 20대 전용 통신서비스 부문 2관왕을 수상하기도 했다.

 

KT 커스터머사업본부장 김영걸 상무는 `Y만을 위한 특화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혜택을 꾸준히 확대한 결과 Y고객 300만을 돌파하며 청년 세대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잡았다`며, "와이로운 혜택 캠페인을 통해 청년들의 고유한 개성을 더욱 밝게 비추고 응원하는 서포터로서 더 많은 청년에게 매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서초구
국민신문고
HOT ISSUE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관악구, 전국 유일 21개 전 동 치매안심마을 지정 완료 지난 1월 기준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의 65세 이상 어르신 인구 비율은 전체 인구의 19.3%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치매 환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구는 전국 최초 21개 전 동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 완료했다.치매안심마을 조성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가...
  2. 주민 만족도 99%, 서울 강서구 `생활민원기동대` 호응 속 확대 운영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26년 강서 생활민원기동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생활민원기동대는 고령자·장애인 등 주거 약자가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생활 불편 사항을 직접 가정을 방문해 해결하는 사업이다.지원 분야는 전구·형광등·콘센트 교체 등 `전기분야`와 수도꼭지&m...
  3. 금천구,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최대 40만 원까지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취약계층의 의료비 부담을 덜기 위해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우리동네 동물병원`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이 기르는 반려견과 반려묘를 대상으로 기초검진과 예방접종 등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반려동물 의료비 부담으로 필수진..
  4. 시흥시, 2년 연속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며 드론 배송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은 지역특성에 맞는 드론배송, 행정서비스 등 혁신적인 사업모델을 실증하고 지자체에 드론서비스 구축을 지원하는 공모사...
  5. 안산시, 상록수역세권 개발 타당성 조사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2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상록수역세권 개발 타당성 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보고회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관계부서장과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안산시의회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사의 중간보고로 시작됐다. 이후 상록수역세권 개발계획(안)과 향후 추진 방향...
  6. "시민 곁으로 찾아갑니다" 군포시, 동 순회 민원상담소,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운영 군포시는 시민 생활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동 순회 민원상담소,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동시장실은 3월 한 달간 군포시 12개 동을 순회하며 개최될 예정으로, 시장이 직접 주민들을 만나 생활 속 불편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관련 부서와 함께 현장 민원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동 순...
  7. 경기도, `2026년 청소년 국제교류` 참가 청소년·학교 모집 경기도는 25일까지 `2026년 청소년 국제교류(청소년 문화 브리지)` 사업에 참여할 청소년과 교류학교를 모집한다.선발된 청소년들은 경기도가 해외 자매결연을 맺은 중국 광둥성과 장쑤성을 방문해 현지 학교 수업을 참관하고 또래 청소년들과 교류 활동을 진행한다. 문화 명소 탐방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올해 광둥성 교류..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