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행정안전부는 잼버리 정부 비상대책반의 간사부처로서, 세계잼버리의 남은 일정을 안전하고 차질없이 마무리하기 위해 8일(화) 오후8시부터 ‘잼버리 비상대책 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이 8일 오후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가 대원들의 비상대피 체류숙소로 사용 할 경기 고양시의 한 숙소를 찿아 식당 및 의료지원시설 등 점검하고 있다.
지원단은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을 단장으로 하여 총 4개 팀으로 구성되며, 앞으로 참가자들이 출국하는 12일(토)까지 참가자들이 체류하는 8개 시‧도와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참가자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특히,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따라 세계잼버리 영지를 떠나 새로운 숙소로 이동한 참가자들이 남은 기간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시‧도와 함께 숙소의 안전과 청결상태, 의료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참가자들이 시‧도가 제공하는 문화‧관광‧체험 프로그램을 참여하며 한국의 다양한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8일 오후부터 국장급 공무원 9명을 시‧도별 지역책임관으로 파견하여 지자체와 소통하며 숙소 애로사항을 적기에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안전과 편의는 물론 추후 진행되는 프로그램도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은 “참가자들이 남은 기간을 의미있고 안전하게 보내고 다양한 문화‧체험프로그램 등을 통해 한국에 대해 좋은 기억을 갖고 떠날 수 있도록 지자체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