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드체인협회, 제4회 한국콜드체인산업대상 개최… 녹십자·풀무원·CJ대한통운 ‘CHAMPION AWARD’ 수상
한국콜드체인협회(회장 서병륜)는 지난 2월 25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제4회 한국콜드체인산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수상 기업은 ‘CHAMPION AWARD’ 부문에 녹십자, 풀무원, CJ대한통운이 선정됐으며, ‘CHALLENGE AWARD’는 위킵, ‘START-UP AWARD’는 시크한과 프리즈가 각각 수상했다. 한국콜드체인산업대상은 2022년 제정된 이후 올해로 4회를 맞았다. 우수한 콜드체인 시스템의 개발과 운영을 통해 식품 안전과 보건 위생 향상,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을 발굴·포상
‘출퇴근 하루 1시간의 여유를 위한 GTX플러스 국회토론회’가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다수의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7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렸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출 · 퇴근 하루 1시간의 여유를 위한 GTX플러스 국회토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번 국회토론회는 GTX 노선을 연장하고 신설하는 내용의 `GTX 플러스` 공론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 토론회에서는 현행 GTX-A·B·C 노선 연장, D·E·F 노선 신설 필요성과 실현 방안에 대해 각계각층의 전문가 논의가 다양하게 개진됐다.
박경철 경기연구원(GRI) 연구위원이 `GTX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유정훈 아주대 교수가 `GTX가 풀어야 할 난제들, 협치가 해법이다`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 뒤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박경철 경기연구원(GRI) 연구위원이 `GTX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GTX 플러스는 수도권 주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기 위해 김동연 경기지사가 제안한 민선 8기 핵심 공약으로, GTX 노선을 경기도 전역으로 확대하는 것이 골자다.
GTX-A+는 화성 동탄에서 평택, GTX-B+는 남양주 마석에서 가평, GTX-C+는 북부 구간의 경우 동두천, 남부 구간은 병점·오산·평택까지 각각 연장하는 구상을 담고 있다.
또 김포∼부천∼강남∼하남∼팔당을 잇는 GTX-D, 인천∼시흥·광명신도시∼서울∼구리∼포천을 연결하는 GTX-E, 파주∼삼송∼서울∼위례∼광주∼이천∼여주를 잇는 GTX-F 등 3개 노선을 신설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출퇴근 하루 1시간의 여유를 위한 GTX플러스 국회토론회`가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다수의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7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