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국민의힘이 성상납 의혹을 받는 이준석 대표의 징계 여부를 논의할 윤리위원회를 22일 오후 7시에 열었다. 이 대표는 성 상납 및 증거인멸 교사와 관련한 품위유지 의무 위반으로 징계 심의를 받는다.
이준석 대표 성상납 관련 윤리위가 열리는 시간에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는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이 대표의 책임 사퇴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2013년 한 중소기업 대표로부터 성 상납을 받았다는 의혹이 지난해 말 제기됐고, 측근인 김철근 당대표 정무실장이 제보자에게 7억 원 상당의 투자유치 각서를 써주며 증거를 없애려 했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다.
윤리위 결과에 따라 정치권에 큰 파장이 예상된다. 윤리위가 열리는 시간에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는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이 대표의 제명, 책임 사퇴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준석 대표 성상납 관련 윤리위가 열리는 시간에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는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이 대표의 책임 사퇴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