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인천시가 서울7호선 청라연장선 실 착공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인천광역시는 서울7호선 청라연장선 건설공사 관련 교통협의, 가스안전영향평가, 유해위험방지계획서 승인과 특정공사사전신고, 도로점용허가 등을 받고 국토안전관리원으로부터 최종 안전관리계획서를 승인 받음에 따라 실 착공을 위한 모든 사전 준비를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청라지구 7호선 연장선 노선도 및 위치도
6월부터 식수 이식 등 기초 작업과 방음펜스 설치 후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수 있게 됐다.
최태안 인천시 도시철도건설본부 본부장은 “시공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예방해 사고 없는 공사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7호선 청라연장사업은 시민 교통편의 증진과 청라국제도시와 원도심의 경쟁력 강화 및 균형발전 도모를 위해 서구 석남동에서 청라국제도시역까지 정거장 7개를 신설하는 총연장 10.767km의 사업으로 2027년 전 구간 동시 개통 예정이다.
청라지구 7호선 연장선 노선도 및 위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