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드체인협회, 제4회 한국콜드체인산업대상 개최… 녹십자·풀무원·CJ대한통운 ‘CHAMPION AWARD’ 수상
한국콜드체인협회(회장 서병륜)는 지난 2월 25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제4회 한국콜드체인산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수상 기업은 ‘CHAMPION AWARD’ 부문에 녹십자, 풀무원, CJ대한통운이 선정됐으며, ‘CHALLENGE AWARD’는 위킵, ‘START-UP AWARD’는 시크한과 프리즈가 각각 수상했다. 한국콜드체인산업대상은 2022년 제정된 이후 올해로 4회를 맞았다. 우수한 콜드체인 시스템의 개발과 운영을 통해 식품 안전과 보건 위생 향상,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을 발굴·포상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은 한반도 종전선언 체결을 촉구했다.
`한반도 종전선언 체결 및 평화와 번영을 위한 결의대회`에서 오지혜, 유상호 남북교류추진특별위원회 위원이 결의서를 낭독하고 있다.
이들은 12일 경기도의회 앞에서 `한반도 종전선언 체결 및 평화와 번영을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 종전선언 체결을 촉구하고, 남북관계 발전을 위해 경기도의회가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우리가 발 딛고 사는 한반도는 아직도 전쟁의 위협이 끝나지 않고 있다"며 "이제는 종전선언을 통해 불안한 평화를 끝내고,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반도에 지속 가능한 평화체제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기도의회 민주당은 ▲정부의 종전선언 체결 및 한반도 평화번영을 위한 외교적인 노력, ▲한반도 종전선언 촉구 결의안 국회 통과,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우호적인 환경 조성 마련, ▲남북정상선언의 성실한 이행, ▲남북교류사업의 활발한 추진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노력 등을 촉구했다.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은 12일 `한반도 종전선언 체결 및 평화와 번영을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문은 남북교류추진특별위원회 위원인 유상호, 오지혜 의원이 함께 낭독했다.
장현국 의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유엔연설은 종전선언만이 한반도 비핵화와 완전한 평화를 이룰 수 있다는 절실한 호소였다"며 "오늘같이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 모두 한 몸으로 나선다면 해묵은 대결을 끝내고 새로운 평화와 번영으로 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