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13일 오전 정인 양을 학대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 양부모가 재판받을 예정인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 앞에 모인 시민들이 사형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김대희 기자)정인 양을 입양한 후 수개월간 학대하다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 양부모의 처벌을 원하는 시민들이 13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 앞에 모였다.
시민들은 남부지법 앞에서 ‘사형’이라 써진 피켓을 들고 강력처벌을 촉구했다.
남부지법 인근 보도에는 ‘정인아. 어른들이 미안해’ 등의 메시지가 써진 근조화환이 놓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