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10일 오후 10시20분 기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조두순이에게 기초생활수급 지원금 주지 마세요' 청원에는 3만6175명이 동의했다. (자료=청와대 국민청원 캡쳐)
국민들이 지난달 출소한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의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를 지급하지 말아야 한다는 내용의 청와대 국민청원을 올려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10일 오후 10시20분 기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조두순이에게 기초생활수급 지원금 주지 마세요' 청원에는 3만6175명이 동의했다.
청원은 지난 7일 조두순이 생계급여를 신청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다음날인 8일 게시됐다.
청원인은 "국세는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모두 성실히 납부했다"며 "하지만 오늘 이 글을 쓰는 이 시간 '내가 세금을 꼭 이렇게 내야 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청원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파렴치하고 괴물 같은 인간에게 월 120만원씩 국세를 투입해야 한다고 하니, 이렇게 허무하고 세금 낸 게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만약 조두순 부부가 수급자로 선정되면 생계급여 92만6000원(2인 가족 기준), 주거급여 26만8000원 등 소득 인정액에 따라 최대 119만4000원을 지원받게 된다.
조두순의 수급자 지정 여부는 늦어도 다음달 중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