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지난달 코로나19 재확산 영향으로 소비가 0.9% 감소하면서 두 달 연속 내리막길을 걸었다.
반면 수출은 증가세로 반전됐고, 제조업 생산 증가 영향으로 산업생산과 투자도 증가했다.
통계청이 30일 발표한 '11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 동향을 보여주는 소매판매액은 전월 대비 0.9% 감소했다. 10월(-1.0%)에 이어 두 달 연속 감소세다.
전(全)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7% 증가했다. 제조업(0.3%)을 포함한 광공업 생산이 0.3% 늘어난 영향이 컸다. 광공업 생산은 10월(-1.1%) 감소에서 증가로 돌아섰다.
설비투자도 3.6% 증가했다. 향후 경기를 나타내는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보다 0.5포인트 상승했다.
향후 경기를 예측하는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도 0.7포인트 올랐다.
통계청 관계자는 "코로나 확산으로 외출을 자제하는 사람이 늘면서 소비가 전반적으로 위축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생산 측면에서는 수출이 반등하면서 제조업이 상승 전환했고 서비스업은 대면 서비스가 줄었으나 금융·부동산 쪽이 늘어 전체적으로 상승했다"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