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청와대는 지난 28일 밤 문재인 대통령과 스테판 반셀 모더나 최고경영자가 화상통화를 통해 코로나19 백신 2000만명분 구매를 합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서남투데이 자료사진)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8일 밤 미국 제약사 모더나의 스테판 반셀 최고경영자와 화상통화를 통해 코로나19 백신 2000만명분(4000만 도즈)을 구매하기로 합의했다고 29일 밝혔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이 스테판 반셀 CEO와 통화했다고 밝히고 “2000만명 분량, 4000만 도즈에 대한 백신 공급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모더나가 공급하기로 했던 분량보다 2배 늘어난 규모다.
전날 통화에서 문 대통령은 “모더나 백신이 거두고 있는 성공과 긴급사용 승인을 축하한다. 코로나19 극복의 희망이 되는 것에 대한민국을 대표해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에 반셀 CEO는 “따뜻한 말씀과 우리 백신에 대한 높은 평가에 매우 감사드리고 조기 공급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한국 정부가 빠른 계약 체결을 원하면 연내에도 계약이 가능할 것이라는, 한국 국민에 희망이 되는 소식이었으면 한다”고 답했다.
한편, 앞서 정부는 ▲아스트라제네카 1000만명분 ▲화이자 1000만명분 ▲얀센 600만명분 ▲국제 프로젝트 ‘코백스 퍼실리티’를 통한 1000만명분 백신 계약을 완료했다. 이번에 2000만명분 백신 구매계약을 체결하면 총 5600만명분의 백신을 확보하는 셈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