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드체인협회, 제4회 한국콜드체인산업대상 개최… 녹십자·풀무원·CJ대한통운 ‘CHAMPION AWARD’ 수상
한국콜드체인협회(회장 서병륜)는 지난 2월 25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제4회 한국콜드체인산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수상 기업은 ‘CHAMPION AWARD’ 부문에 녹십자, 풀무원, CJ대한통운이 선정됐으며, ‘CHALLENGE AWARD’는 위킵, ‘START-UP AWARD’는 시크한과 프리즈가 각각 수상했다. 한국콜드체인산업대상은 2022년 제정된 이후 올해로 4회를 맞았다. 우수한 콜드체인 시스템의 개발과 운영을 통해 식품 안전과 보건 위생 향상,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을 발굴·포상
어린이 병원비 지출에 대한 본인부담 상한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본인부담 상한제란 어린이 진료비에 상한선을 설정해 재난적 의료비 부담에 따른 가계의 빈곤화를 방지하고 삶의 질을 향상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사진=경기도)
어린이 병원비 지출에 대한 본인부담 상한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본인부담 상한제란 어린이 진료비에 상한선을 설정해 재난적 의료비 부담에 따른 가계의 빈곤화를 방지하고 삶의 질을 향상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경기도는 경기연구원이 우리나라의 지역별, 연도별 어린이 진료비 현황과 가계 부담 현황을 추계하고 어린이 병원비 상한제 도입 효과를 분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