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후 기자들을 만나 발언하고 있다. (사진=김대희 기자)
국민의힘 의원들이 18일 의원총회에서 사임 의사를 표명한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재신임을 결정했다.
앞서 주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비공개 의총에서 “의원들에게 거취를 일임한다”며 사의를 표명했다.
주 원내대표의 사퇴는 공수처법 개정안 통과, 필리버스터 강제종료 등을 막지 못했던 것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일부 의원들이 주 원내대표가 시민단체 연석회의에 참여한 것을 비판한 것도 사임 이유 중 하나로 꼽힌다. 연석회의는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등이 소속했다.
특히 이날 오전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에서 “주 대표가 결단을 해서 (연석회의) 공동대표를 사퇴해야 한다”고 했다.
의원총회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은 주 원내대표 외에 별다른 대안이 없다는 인식 하에 그의 재신임을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