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세미나 개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3월 17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AI 시대, 저출생, 고령화, 지방소멸, 양극화 등 사회의 구조적 변화 속에서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기본사회 실현 과정에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역할 분담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강득구(경기 안양시 만안구), 김문수(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김성회(경기 고양시갑), 김우영(서울 은평구을
지난 9일 시민들이 인천 연수구의 보건소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체검사를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사진=이영선 기자)
11일 경기도 부천시 상동의 한 요양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61명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90대 A씨 등은 앞서 이 요양병원 종사자 6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후 전수검사를 실시, 양성 판정을 받았다.
61명 중 40~60대가 7명이며, 70대 이상이 54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이 요양병원의 누적 확진자는 총 67명이다.
방역당국은 환자들이 1주일 이상 외부 출입자 없이 병원에 머무른 점을 들어 외부를 다녀온 직원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병동을 코호트 격리하고 역학조사를 통해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고 있다.
한편, 이날까지 부천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총 73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