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센터장 최명숙)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모델을 지역사회에 도입할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 ‘흑백요리사’ 이후 외식 소비 트렌드 분석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흥행이 방송 전후 실제 외식 소비 지형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분석한 결과, 미식 탐구가 하나의 여가 활동이자 ‘경험’을 소비하는 문화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가 SN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미슐랭과 파인 다이닝에 대한 언급량은 흑백요리사 방영 전인 2023년 대비 각각 43.2%, 11.4% 증가하며 미식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관어 비중도 과거 ‘기념일’ 중심에서 최근에는 ‘셰프’, ‘
영등포구는 24일부터 12월 31일까지 ‘2020 온라인 스마트제조기계산업전’ 영등포 공동관을 마련한다. (사진=영등포구)영등포구가 문래동 기계금속산업 마케팅에 나선다.
영등포구는 24일부터 12월 31일까지 ‘2020 온라인 스마트제조기계산업전’ 영등포 공동관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공동관에 문래동 금속제품을 전시하고, 상품화를 지원한다.
‘스마트제조‧기계산업전’은 인천관광공사, 경기인천기계공업협동조합, ㈜메쎄이상이 주관하는 국제적 규모의 기계금속산업 박람회다. 스마트팩토리 솔루션과 우리나라 금속제조 산업의 전반을 소개하고, 공공기관 구매상담회, 분야별 전문가의 컨퍼런스‧세미나 개최, 해외바이어 초청 1:1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구는 지난 9월 전시회에 참가할 문래동 소재의 시제품, 완제품, 부품 제작이 가능한 금속제조업체를 모집했다. 이후 영등포 및 문래동 지역을 상징하는 대표 브랜드로서의 성장 가능성, 아이디어의 참신성, 신제품 개발 역량 등 선별기준을 통해 최종 참가업체 총 10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업체는 ‘영등포구청 공동관’에 소개되며, 타겟 바이어, 국내‧외 산업 관계자들과 매칭, 제품 구매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문래동 기계금속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 마련으로 금속제조업계 근본적 경쟁력 강화, 국‧내외시장 유통망 확보, 홍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