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지난 11월 16일 국회 법사위원회. 예산안 관련한 회의지만 정작 예산 심사가 아닌 대검찰청 특활비 문제를 놓고 여야가 공방을 벌였다.
특활비가 '검찰총장 주머닛돈'처럼 쓰이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하는 여당과 법무부가 대검 특활비 사용에 관여하면 안 된다는 야당. 이 와중에 대선 출마 가능성에 대해 질문도 나왔다.
이에 추미애 장관은 "오로지 검찰개혁에 사명을 갖고 이 자리에 왔기 때문에 그 일을 마치기 전까지는 정치적 입장을 가지지 않겠다"고 말했다. 다만 장관직을 수행한 이후에는 알 수 없다고 말해 여지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