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군포시 중앙도서관이 온라인 특별강연 '북 인 홈즈(Book in Home)'를 선보인다. (사진=군포시 제공)
군포시 중앙도서관이 온라인 특별강연 '북 인 홈즈(Book in Home)'를 선보인다.
'독서 교육법'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강은 생활 속 거리두기 때문에 가정에서 자녀와 함께 보내는 많은 시간을 어떻게 하면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을 지 고민하는 학부모들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18일 독서교육전문가 박노성 작가의 강의 녹화를 마쳤으며,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군포시도서관 유튜브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중앙도서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남구 중앙도서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로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워진 시민들을 위해 비대면 언택트 시대에 맞춰 온라인 특별 강연을 제작했다"며 "도서관의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를 즐기던 시민들의 많은 시청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