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센터장 최명숙)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모델을 지역사회에 도입할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 ‘흑백요리사’ 이후 외식 소비 트렌드 분석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흥행이 방송 전후 실제 외식 소비 지형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분석한 결과, 미식 탐구가 하나의 여가 활동이자 ‘경험’을 소비하는 문화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가 SN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미슐랭과 파인 다이닝에 대한 언급량은 흑백요리사 방영 전인 2023년 대비 각각 43.2%, 11.4% 증가하며 미식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관어 비중도 과거 ‘기념일’ 중심에서 최근에는 ‘셰프’, ‘
코로나19 확진자가 13일 0시 기준 49명 늘었다. 사진은 부천 종합운동장 주차장에 설치된 선별 진료소 모습. (사진=이영선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13일 0시 기준 49명 늘었다. 이 가운데 수도권 확진자가 44명을 차지해 지역사회 감염이 여전히 두자리 수를 기록했다. 서울 도봉구 요양시설과 관악구 방문 판매 업체 등 수도권 집단 감염이 확산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49명 발생해 국내 누적 확진자수는 12,051명이라고 밝혔다. 서울 29명, 경기 14명, 인천 1명으로 경기에서 해외 유입 1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지역사회 발생으로 조사됐다.
이로써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1,101명, 경기 1,025명, 인천 302명으로 집계됐다.
어제 대구에서는 해외 유입 확진자 3명이 나왔고, 충남에서 지역사회 발생 1명, 입국 검역 과정에서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어제 22명이 격리 해제돼 지금까지 전체 확진자의 88.7%인 10,691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됐다. 현재 격리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은 1,083명이고, 23,352명은 진단 검사를 받고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어제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