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 2026년 ‘마음안심버스’ 운영 본격화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는 서울시민의 마음건강 서비스 이용 안내 및 접근성 확대를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 ‘마음안심버스’를 본격 운영한다. ‘마음안심버스’는 시민을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심리지원을 제공하는 이동형 서비스로, 지난 2022년부터 운영을 지속해온 서울시 마음건강 영역의 핵심 서비스다. ‘마음안심버스’에서는 심박 변이도(HRV) 측정을 통한 스트레스 검진과 해석 상담을 제공하며, 정신건강 전문요원이 현장에서 상담을 진행한다. 재난 상황에서는 안정화 기법을 활용한 재난 심리지원을 제공하며, 필요 시 지역 내
SICK코리아, RTLS 트렌드와 산업 적용 사례 공유… 현장 데모 세미나 성료
SICK코리아(씨크코리아)가 실시간 위치 관리 시스템(RTLS)의 최신 기술 트렌드와 산업 현장 적용 사례를 소개하는 디지털 전환(DT)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난 3월 6일(금)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 현장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SICK코리아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RTLS의 최신 기술 동향과 핵심 기술을 소개하고 실제 산업 환경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고객들이 자동화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SICK코리아의 디지털 솔루션을 직접 체험하고, RTLS 기술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코로나19 여파를 들어 우리나라 올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2%로 하향 조정했다.
OECD는 10일(현지시간) 경제전망을 통해 올해 한국의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1.2%로 제시했다.
이는 지난 3월 내놓은 2.0%에서 3.2%포인트 낮춘 것으로 코로나19의 2차 확산이 없는 경우(Single-hit)를 가정한 수치다.
OECD는 내년 성장률은 3월 전망(2.3%)보다 0.8%포인트 높은 3.1%로 내다봤다.
OECD는 코로나19에 따른 불확실성을 고려해 바이러스가 올해 말 재확산할지 여부에 따라 두 가지 시나리오를 채택했다.
올해 말 바이러스 2차 확산 시(Double-hit) 한국의 올해 성장률은 -2.5%로 악화하고, 내년 성장률은 1.4%로 예상됐다.
다만 한국은 주요 20개국(G20)과 OECD 37개 회원국 가운데 성장률 조정 폭과 절대 수준 모두 가장 선방할 것으로 전망됐다.
OECD는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성장률도 줄줄이 낮게 전망했다.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을 지난 3월 전망(2.4%)보다 8.4%포인트나 낮춘 -6.0%로 예상했지만, 코로나19 2차 확산하면 -7.6%까지 떨어진다고 예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