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 2026년 ‘마음안심버스’ 운영 본격화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는 서울시민의 마음건강 서비스 이용 안내 및 접근성 확대를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 ‘마음안심버스’를 본격 운영한다. ‘마음안심버스’는 시민을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심리지원을 제공하는 이동형 서비스로, 지난 2022년부터 운영을 지속해온 서울시 마음건강 영역의 핵심 서비스다. ‘마음안심버스’에서는 심박 변이도(HRV) 측정을 통한 스트레스 검진과 해석 상담을 제공하며, 정신건강 전문요원이 현장에서 상담을 진행한다. 재난 상황에서는 안정화 기법을 활용한 재난 심리지원을 제공하며, 필요 시 지역 내
SICK코리아, RTLS 트렌드와 산업 적용 사례 공유… 현장 데모 세미나 성료
SICK코리아(씨크코리아)가 실시간 위치 관리 시스템(RTLS)의 최신 기술 트렌드와 산업 현장 적용 사례를 소개하는 디지털 전환(DT)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난 3월 6일(금)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 현장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SICK코리아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RTLS의 최신 기술 동향과 핵심 기술을 소개하고 실제 산업 환경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고객들이 자동화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SICK코리아의 디지털 솔루션을 직접 체험하고, RTLS 기술이
김용범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코로나19 충격파로 제조업 고용 리스크가 큰 상황으로 이에 대응한 범정부 차원의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10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그간 제조업은 서비스업에 비해 코로나19 영향이 작았지만 취업자 감소폭이 지속 확대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제조업 취업자 감소세와 취약계층 충격을 리스크 요인으로 지목했다. 제조업의 경우 3~5월 연속 감소하면서 감소폭도 커지는 모습이다.
이에 김 차관은 “제조업과 수출은 우리 경제의 근간”이라며 “앞으로 고용 대책은 고용시장 안정화를 넘어 수출 대책, 주력산업 대책, 경기보강 등 전방위 대응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소득층 비중이 높은 임시·일용직 중심 취업자 감소세에 대해서는 “직접일자리 공급 확대 등 이미 마련한 고용시장 안정 패키지가 조속히 실행되도록 3차 추경안이 6월 국회에서 확정돼 하반기 집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금융시장에 대해서는 국내외 경제회복 기대가 현실화되지 않을 경우 변동성이 다시 확대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김 차관은 “금융시장 회복세가 실물경제를 선도해 동반 반등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수출 활성화, 수출력 보강 대책들을 추진할 것”이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