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 2026년 ‘마음안심버스’ 운영 본격화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는 서울시민의 마음건강 서비스 이용 안내 및 접근성 확대를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 ‘마음안심버스’를 본격 운영한다. ‘마음안심버스’는 시민을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심리지원을 제공하는 이동형 서비스로, 지난 2022년부터 운영을 지속해온 서울시 마음건강 영역의 핵심 서비스다. ‘마음안심버스’에서는 심박 변이도(HRV) 측정을 통한 스트레스 검진과 해석 상담을 제공하며, 정신건강 전문요원이 현장에서 상담을 진행한다. 재난 상황에서는 안정화 기법을 활용한 재난 심리지원을 제공하며, 필요 시 지역 내
SICK코리아, RTLS 트렌드와 산업 적용 사례 공유… 현장 데모 세미나 성료
SICK코리아(씨크코리아)가 실시간 위치 관리 시스템(RTLS)의 최신 기술 트렌드와 산업 현장 적용 사례를 소개하는 디지털 전환(DT)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난 3월 6일(금)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 현장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SICK코리아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RTLS의 최신 기술 동향과 핵심 기술을 소개하고 실제 산업 환경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고객들이 자동화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SICK코리아의 디지털 솔루션을 직접 체험하고, RTLS 기술이
산업통상자원부는 제주도 GS칼텍스 무수천주유소에서 '드론 활용 유통물류 혁신 실증 시연 행사'를 개최했다.
8일 열린 이 행사는 GS24 편의점 앱으로 주문한 상품(식음료)을 GS칼텍스 주유소(드론배송거점)에서 드론에 적재하여 주문자(인근 펜션, 학교)에게 배송(왕복 5-6분)하는 서비스를 시연했다.
시연은 산업부가 지난해 4월부터 2022년까지 총 352억원을 투입해 전개하고 있는 ‘드론 활용서비스 시장 창출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다.
드론을 활용해 서비스 모델을 개발하고 실증을 통해 드론 서비스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서비스기업을 육성·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실증은 서비스기업(GS)과 공동으로 배송임무 성공률 98%의 고신뢰도 드론배송 서비스 플랫폼을 시험했다.
정부는 코로나19 감염이 확산하면서 비대면 서비스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드론 배송 서비스 조기 상용화를 목적으로 GS칼텍스 등 수요기업과 함께 도서산간지역에서 실증사업을 진행 중이다.
산업부는 초기 도서산간지역 드론배송서비스를 통해 생활·안전 상비 물품 등을 신속하게 배송할 수 있어 유통물류 배송 사각지대에 거주하는 노약자나 주민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산업부는 앞으로 적용 분야를 확대하고 대상 지역도 도서산간 → 도시외곽 → 도심으로 단계적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