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 2026년 ‘마음안심버스’ 운영 본격화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는 서울시민의 마음건강 서비스 이용 안내 및 접근성 확대를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 ‘마음안심버스’를 본격 운영한다. ‘마음안심버스’는 시민을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심리지원을 제공하는 이동형 서비스로, 지난 2022년부터 운영을 지속해온 서울시 마음건강 영역의 핵심 서비스다. ‘마음안심버스’에서는 심박 변이도(HRV) 측정을 통한 스트레스 검진과 해석 상담을 제공하며, 정신건강 전문요원이 현장에서 상담을 진행한다. 재난 상황에서는 안정화 기법을 활용한 재난 심리지원을 제공하며, 필요 시 지역 내
SICK코리아, RTLS 트렌드와 산업 적용 사례 공유… 현장 데모 세미나 성료
SICK코리아(씨크코리아)가 실시간 위치 관리 시스템(RTLS)의 최신 기술 트렌드와 산업 현장 적용 사례를 소개하는 디지털 전환(DT)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난 3월 6일(금)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 현장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SICK코리아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RTLS의 최신 기술 동향과 핵심 기술을 소개하고 실제 산업 환경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고객들이 자동화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SICK코리아의 디지털 솔루션을 직접 체험하고, RTLS 기술이
정부의 긴급복지지원 집행액이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복지 지원 확대 이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3차 혁신성장전략점검회의 겸 정책점검회의에서 “지난 3월23일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긴급복지 지원 확대 이후 일평균 집행액은 8억7000만원으로 제도 개선 이전(5억4000만원)과 비교해 62.4% 늘었다”고 밝혔다.
정부의 긴급복지 지원액은 지난달 말 기준 총 3655억원 중 1051억원을 집행(28.8%)해 전년 동기 대비 41.5%(308억원) 증가했다.
김 차관은 “지금 같은 시기에 긴급복지 지원제도는 저소득가구의 빈곤계층 추락을 방지하는 생명의 매트리스와 같은 역할을 한다”며 “이 제도를 몰라 필요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취약계층을 찾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또 “바이러스는 차별이 없지만 질병으로 인한 피해는 취약계층에게 보다 치명적”이라며 “국난 극복을 위해 정책적 역량을 총동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차관은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1분기 신규 벤처투자 규모가 2013년 이후 처음으로 전년동기대비 감소한 것을 언급하면서 “스타트업·벤처기업의 유동성 상황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