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 2026년 ‘마음안심버스’ 운영 본격화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는 서울시민의 마음건강 서비스 이용 안내 및 접근성 확대를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 ‘마음안심버스’를 본격 운영한다. ‘마음안심버스’는 시민을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심리지원을 제공하는 이동형 서비스로, 지난 2022년부터 운영을 지속해온 서울시 마음건강 영역의 핵심 서비스다. ‘마음안심버스’에서는 심박 변이도(HRV) 측정을 통한 스트레스 검진과 해석 상담을 제공하며, 정신건강 전문요원이 현장에서 상담을 진행한다. 재난 상황에서는 안정화 기법을 활용한 재난 심리지원을 제공하며, 필요 시 지역 내
SICK코리아, RTLS 트렌드와 산업 적용 사례 공유… 현장 데모 세미나 성료
SICK코리아(씨크코리아)가 실시간 위치 관리 시스템(RTLS)의 최신 기술 트렌드와 산업 현장 적용 사례를 소개하는 디지털 전환(DT)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난 3월 6일(금)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 현장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SICK코리아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RTLS의 최신 기술 동향과 핵심 기술을 소개하고 실제 산업 환경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고객들이 자동화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SICK코리아의 디지털 솔루션을 직접 체험하고, RTLS 기술이
서울시는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부지에 스포츠 복합시설과 전시·컨벤션 공간 등을 조성하는 '잠실 스포츠·MICE 민간투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5일 발표했다.
이와 관련, 국토교통부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민간투자사업 주변 지역에서 투기·불법행위가 성행하지 않도록 실거래 기획조사에 착수한다고 이날 밝혔다.
국토부는 이 사업이 본격화되면 이 일대를 주변으로 투기행위가 성행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부동산시장불법행위대응반(이하 대응반)과 한국감정원의 실거래상설조사팀(이하 조사팀)을 투입해 실거래 기획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잠실 MICE 개발사업의 영향권인 송파구 잠실동과 강남구 삼성동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미성년자 거래와 업다운 계약 의심 건 등 기존 조사대상은 물론 ▲자금출처가 불분명한 거래 ▲투기성 법인거래 ▲3월13일 신설된 소득·잔고증명 증빙자료 부실제출 의심거래 등에 대해 집중 조사한다.
국토부는 편법증여와 법인자금 유용 등 탈세가 의심되는 사건은 국세청에 통보한다. 편법대출이 의심되는 사건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행정안전부에 통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