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여의도 홍우빌딩 방문자 검사를 위해 앙카라공원 앞에 설치된 워킹스루 선별진료소 모습이다. (사진=영등포구)영등포구 보건소와 지역 의료기관이 코로나19 진료 3만3336건을 처리했다.
영등포구는 선별진료소 운영 시작부터 지금까지 구 보건소에서 1만6752명, 지역 의료기관 4개소에서는 1만6584명, 총 3만3336명을 진료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중 전문 의료진의 진단과 선별에 따라 2만5365명에 대한 검체 검사를 실시했다.다.
지난 5월 20일부터 27일까지 지역 내 노숙인 73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선별검사를 시범 실시했다. 시설 입소자는 승합차에 태워 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로 이송하고, 거리 노숙인은 현장으로 출장 검진을 실시한 결과 73명 모두 음성임을 확인했다.
지난 이태원클럽발 영등포병원 확진자 발생에 구는 즉각 병원을 폐쇄하고 병원 내 환자 및 의료진 80명을 격리, 영등포병원 앞에 24시간 현장대책반을 운영한 바 있다.
또 총 3차에 걸쳐 병원 관계자 총 197명에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하여, 추가 확진자 3명을 조기 발견하고 후속 조치로 신속하게 이어져 지역전파를 차단할 수 있었다.
한국과학기술직업전문학교의 경우 도봉구에 거주하는 해당 학교 재학생이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구는 학교를 즉각 폐쇄 조치했다. 학생 및 교직원 653명에 대해 전수조사 및 코로나19 검사 실시한 결과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구는 여의도 홍우빌딩 방문자 전체에 대한 신속한 검사와 구민들의 편의를 위해 앙카라공원에 긴급 워킹스루 현장 선별진료소를 설치, 총 1341건의 검사 실시 결과 이 또한 모두 음성이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지역 확진자 발생에 따른 선제적이고 신속한 대응을 위해 민‧관 협력 24시간 비상대응체제 가동으로 철저한 방역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