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하나은행은 외국인만을 대상으로 출시된 해외송금 'Hana EZ' 서비스를 내국인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하나은행은 'Hana EZ' 내국인 서비스 확대를 위해 빅데이터기술과 AI알고리즘, 인공지능을 도입해 차별화된 해외 송금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 은행에 따르면 이번 내국인 서비스 확대는 언택트 거래에 중점을 두고 시행된다.
모바일을 통해 거래외국환은행 지정 등록 및 재학사실 입증서류를 제출하면 영업점에 가지 않고도 송금이 가능하다.
또 WUBS 세계주요대학 등록금 납부 서비스를 'Hana EZ'를 통해 비대면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은행 측은 “Hana EZ를 통해 손님들이 빠르고 쉬운 해외송금을 경험하고 향후 Hana EZ가 대한민국의 대표 해외송금 앱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