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센터장 최명숙)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모델을 지역사회에 도입할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 ‘흑백요리사’ 이후 외식 소비 트렌드 분석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흥행이 방송 전후 실제 외식 소비 지형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분석한 결과, 미식 탐구가 하나의 여가 활동이자 ‘경험’을 소비하는 문화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가 SN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미슐랭과 파인 다이닝에 대한 언급량은 흑백요리사 방영 전인 2023년 대비 각각 43.2%, 11.4% 증가하며 미식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관어 비중도 과거 ‘기념일’ 중심에서 최근에는 ‘셰프’, ‘
유튜브 채널 부천시의회tv 캡쳐화면. (사진=부천시의회)
[서남투데이=서원호 기자] 부천시의회의 시정질문을 집에서 유튜브로 볼 수 있게 된다.
부천시의회가 제241회 임시회부터 주요 의정활동을 유튜브로 제작해 시민들과 쌍방향 소통을 확대하겠다고 17일 밝혔다.
부천시의회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주요 시정현황과 의원들의 의정활동 모습 등을 보여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16일에 공개한 유튜브 영상은 지난 제241회 임시회에서 이루어진 5명의 의원의 시정질문(구두)과 장덕천 시장의 답변을 자막과 함께 편집해 송출했다. 이 영상은 시정과 관련된 시민들의 궁금증이 빠르게 해소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제작됐다.
또한, 부천시 재난기본소득과 관련해 지난 8일 열린 원포인트 임시회 관련 영상도 함께 제작해 시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부천시의회tv 유튜브 채널은 지난해 3월 개설한 이래, 의원과 시민의 소통창구의 역할을 해왔다.
부천시의회는 앞으로 ‘행정사무감사’,‘청소년 의회교실’ 등 주요 의정활동과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접근성 있는 콘텐츠로 제작해 부천시 의정에 대한 관심을 높여갈 계획이다. 부천시의회tv의 영상들은 부천시의회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김동희 의장은 “시의회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시민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파악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과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열린 의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의회는 지난 연말 홈페이지 전면개편에 이어 3월 임시회부터 본회의 시 수어 통역 방송을 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