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김용범 기획재정부 차관은 10일 제3차 물가관계차관회의 및 5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정책점검회의에서 “우리 주력산업이 이번 위기를 극복해 다시 도약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적극 모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김 차관은 이날 회의에서 “그동안 준비한 대책의 이행 및 애로사항을 현장 밑단부터 꼼꼼하게 점검하고 부처 간 협력을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고 각오를 피력했다.
이어 그는 “업종별 동향을 면밀히 살피면서 필요하다면 절차와 조건을 평시보다 단순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정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이후 기업은행과 시중은행을 통해서 각각 9만건, 4만건 수준의 대출 접수가 이뤄졌다.
이와 관련해 김 차관은 “일부 소상공인 지원센터 앞에서 여전히 길 대기줄이 지속되는 점에서는 송구스러운 마음”이라며 “시중은행은 소상공인 지원센터에 비해 많은 지점과 인력이 있는 만큼 앞으로 보다 신속하게 자금을 집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업장 고용안정 조치도 점검했다. 정부는 고용유지지원금을 휴업수당의 최대 90% 수준까지 인상한데 이어 지원신청 증가에 차질 없이 대응할 수 있도록 신청절차 간소화와 전산시스템 효율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그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