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올해 우리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2.3%에서 1.3%로 1%포인트 내렸다.
ADB는 3일 발표한 ‘2020년 아시아 역내 경제전망’ 보고서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아시아 46개 회원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지난해 5.2%에서 올해 2.2%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아시아 역내 성장률 전망치는 종전 전망치 5.2%에서 3.0%포인트 하향조정된 것이다. 하지만 내년에는 코로나19 타격을 딛고 성장률이 6.2%로 비교적 큰폭 반등할 것으로 내다봤다.
ADB는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으로 아시아 각국의 산업생산과 소비가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 각국 경제가 심각한 타격을 입을 것으로 우려했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수출 등 대외의존도가 높은 국가들과 보건에 취약한 개발도상국들의 경제손실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했다.
이 결과 우리나라에 대해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타격을 반영해 올해 성장률이 당초 예상 2.3%에서 1.3%로 1.0%포인트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