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증시가 큰 폭의 상승장을 연출한 20일 코스피·코스닥 시장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200선물이 이날 오전 11시 22분께 전 거래일보다 5.31% 상승, 5% 상승세가 1분간 지속됨에 따라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했다.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하면 프로그램 매매 매수 호가가 5분간 효력이 정지된다. 올 들어 코스피 시장에서 모두 네 차례의 사이드카가 발동했는데 선물 가격이 올라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한 것은 처음이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오후 1시 15분께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했다. 코스닥150선물이 전 거래일보다 6.41% 오르고 코스닥150 현물도 6.72% 올라 1분간 유지된 영향이다. 이에 따라 프로그램 매수 호가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
코스피 시장은 선물만 5% 변동됐을 때 사이드카가 발동하나 코스닥 시장은 선물 시장이 6% 변동하고 동시에 코스닥150 현물가격도 3% 이상 변동해야 발동된다.
코스닥 시장에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한 것은 2018년 2월 8일 이후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