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센터장 최명숙)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모델을 지역사회에 도입할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 ‘흑백요리사’ 이후 외식 소비 트렌드 분석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흥행이 방송 전후 실제 외식 소비 지형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분석한 결과, 미식 탐구가 하나의 여가 활동이자 ‘경험’을 소비하는 문화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가 SN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미슐랭과 파인 다이닝에 대한 언급량은 흑백요리사 방영 전인 2023년 대비 각각 43.2%, 11.4% 증가하며 미식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관어 비중도 과거 ‘기념일’ 중심에서 최근에는 ‘셰프’, ‘
헐리우드 스타인 톰 행크스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톰 행크스 인스타그램)[서남투데이=서원호 기자] WHO로부터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지정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헐리우드 스타를 덮쳤다. ‘포레스트 검프’ 등으로 유명한 톰 행크스다.
영화 촬영을 위해 호주에 체류중인 톰 행크스는 1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과 아내 리타 윌슨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행크스는 “리타와 난 여기 호주에 있다”며 “우리는 감기에 걸린 것처럼 약간 피곤하고 몸살 증세도 좀 있다”며 “리타는 오한 증세가 나타났다 사라졌다. 미열도 있다”고 덧붙였다.
헐리우드 스타인 톰 행크스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톰 행크스 인스타그램)
행크스는 “검사와 관찰을 받을 것이며 공중보건과 안전을 위해 필요한 만큼 격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행크스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제작을 위해 호주를 방문한 상태다. 행크스는 프레슬리의 괴짜 매니저 톰 파커 대령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제작사 워너브라더스는 성명을 내고 “우리 구성원들의 건강과 안전이 항상 최우선순위”라며 “전세계 제작 현장에서 일하는 모두를 보호하기 위한 예방조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