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한국은행. (사진=서남투데이 자료)지난해 9월 이후 하락세를 보이던 은행권 가계대출 금리가 지난달 소폭 상승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9년 12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지난달 은행권의 신규취급액 기준 가계대출 금리는 전월에 비해 0.02%포인트 상승한 연 2.98%로 집계됐다.
가계대출 금리는 지난해 9월 연 3.02%에서 10월 3.01%, 11월 2.96%로 하락추세가 이어졌으나 12월에 다시 오름세로 전환된 것이다.
이는 주택대출 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가 11월 연 1.56%에서 연 1.59%로 상승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가계대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택대출의 금리는 연리로 따져서 2.45%로 전월에 이어 역대 최저치를 유지했다.
기업 대출금리는 연 3.36%로 전월보다 0.07%포인트 상승했다. 가계와 기업을 통틀어 전체
대출 평균금리는 0.04%포인트 상승한 연 3.22%로 나타났다.
은행권 저축성 수신금리는 0.02%포인트 하락한 연 1.60%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