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윤면식 한국은행 부총재는 중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과 관련, 금리 인하를 결정할 가능성에 대해 “기준금리 인하를 기대하기에는 이르다”고 말했다.
윤 부총재는 30일 한은 본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경기 악재로 부각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 “우리 경제에 영향을 경계하며 지켜보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그 정도를 말하기 이른 상황”이라고 밝혔다.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해서도 “바이러스만 보는 것이 아니라 경기와 물가 상황, 금융안정 상황을 고려해 통화정책을 결정하는 것”이란 입장을 피력했다.
한은은 과거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ㆍ사스)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ㆍ메르스) 발생 때는 기준금리를 인하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윤 부총재는 당시에도 경기나 물가 상황이 좋지 않은 점을 함께 고려한 측면이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