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KT&G가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PMI)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전자담배 ‘릴(lil)’의 해외시장 진출에 본격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KT&G와 PMI는 이날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KT&G-PMI 글로벌 컬래버레이션(GLOBAL COLLABORATION)’ 행사를 열고 전자담배 릴의 해외 판매를 위한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 성사에 따라 KT&G는 릴 제품을 PMI에 공급하고, PMI는 이를 한국을 제외한 전세계 국가에서 판매할 수 있다.
두 회사는 시장의 성과를 확인하면서 더 많은 국가에서 제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글로벌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최초 계약기간은 3년이지만 향후 성과가 좋을 경우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체결하기로 했다.
해당 제품은 KT&G가 현재까지 국내에서 출시한 궐련형 전자담배인 ‘릴 하이브리드’와 ‘릴 플러스’, ‘릴 미니’, 액상형 전자담배인 ‘릴 페이퍼’ 총 4종이다.
KT&G 릴(lil)은 지난 2017년 첫 선을 보인 이후 편의성과 휴대성에서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국내 주요 전자담배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