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센터장 최명숙)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모델을 지역사회에 도입할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 ‘흑백요리사’ 이후 외식 소비 트렌드 분석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흥행이 방송 전후 실제 외식 소비 지형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분석한 결과, 미식 탐구가 하나의 여가 활동이자 ‘경험’을 소비하는 문화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가 SN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미슐랭과 파인 다이닝에 대한 언급량은 흑백요리사 방영 전인 2023년 대비 각각 43.2%, 11.4% 증가하며 미식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관어 비중도 과거 ‘기념일’ 중심에서 최근에는 ‘셰프’, ‘
부천시는 오는 2월부터 장애인돌봄365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사진=부천시)
[서남투데이=서원호 기자] 부천시가 심한 재가 장애인 보호자들을 위한 ‘장애인돌봄365쉼터’를 오는 2월부터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그간 부천시에는 심한 재가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는 일시보호시설이 없어 보호자들에게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 등이 발생한 경우 장애인 돌봄에 어려움이 있었다.
부천시는 ‘장애인돌봄365쉼터’ 개소로 심한 재가 장애인 보호자가 아플 때 안심하고 치료받고, 단기휴식도 취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쉼터는 24시간 운영하며, 이용료는 1일 2만 원이다. 1회 입소 시 최대 10일까지 머무를 수 있으며 연간 30일 한도로 이용할 수 있다.
김수관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돌봄365쉼터 운영을 시작으로 장애인 커뮤니티케어도 새롭게 추진하여 심한 재가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와 어울려 사는 환경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입소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라온제나 단기보호시설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