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센터장 최명숙)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모델을 지역사회에 도입할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 ‘흑백요리사’ 이후 외식 소비 트렌드 분석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흥행이 방송 전후 실제 외식 소비 지형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분석한 결과, 미식 탐구가 하나의 여가 활동이자 ‘경험’을 소비하는 문화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가 SN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미슐랭과 파인 다이닝에 대한 언급량은 흑백요리사 방영 전인 2023년 대비 각각 43.2%, 11.4% 증가하며 미식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관어 비중도 과거 ‘기념일’ 중심에서 최근에는 ‘셰프’, ‘
금천구는 오는 2월부터 3월까지 신축건물 199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서남투데이 자료사진)
[서남투데이=서원호 기자] 금천구가 신축건물 199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금천구는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과 준법질서 확립을 위해 2019년 사용승인을 받은 신축건물 199개소를 대상으로 2월부터 3월까지 현장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현장조사에서는 건축물 옥상이나 옥외 공간 등에 무단으로 증․개축된 건축물에 대해 일제조사할 예정이다.
조사결과 위반건축물로 확인된 경우 구제 가능한 건축물은 적법한 건축물로 추인 받을 수 있도록 하고, 그 외 건축물에 대해서는 자진정비 등 행정처분을 내린 후 미시정자에게는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금천구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는 조사이니만큼,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철저한 조사를 통해 금천구에서 무분별한 불법건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주택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