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한국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과 손잡고 새만금 혁신성장거점 구축 가속화
현대자동차그룹은 6일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관에서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신용보증기금 등 주요 정책금융기관과 ‘새만금 프로젝트 관련 현대차그룹-정책금융기관 금융지원·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을 비롯해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 장민영 중소기업은행장,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 강승준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등 주요 정책금융기관 인사들이 참석했다. 현대차그룹에서는 장재훈 부회장과 서강현 기획조정담당 사장, 신승규 RH PMO 본부장 등 임직원이 자리했다. 장재훈 부회장은 “새만금은
하나은행, 기업 퇴직연금 담당 임직원 초청...`퇴직연금 마스터 클래스` 세미나 개최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26일 기업 퇴직연금 담당 임직원들의 퇴직연금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퇴직연금 마스터 클래스`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퇴직연금 제도와 연금관리 트렌드에 맞춰 기업 퇴직연금 담당 임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하나은행만의 차별화된 퇴직연금 운용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 퇴직연금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실무 전문성을 완성하는 원데이 마스터 코스`를 주제로 ▲퇴직연금 법규 및 제도 ▲기업뱅킹 실무 교육 ▲퇴직연금 세무 교육 ▲퇴직연금 자산운용 전략 등 퇴직연금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기업 퇴직연금 담당자들이 평소 어려워하는 퇴직연금 제도 도입 및 실무적 절차에 대한 전문 컨설팅 제공은 물론, 각 기업 실무자들이 서로의 고민을 공유하며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킹의 자리를 만들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한 기업 담당자는 "그동안 어렵게 느껴졌던 퇴직연금 제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기금형 퇴직연금 제도 도입 등 향후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하나은행 퇴직연금그룹 관계자는 "하나은행을 믿고 맡겨주신 퇴직연금 거래 기업 손님들의 안정적인 연금자산 관리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퇴직연금 운용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든든한 금융 파트너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이번 `퇴직연금 마스터 클래스`의 성공적인 개최를 바탕으로 향후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퇴직연금 시장에서 차별화된 서비스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