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미래재단-유니클로, 느린학습 아동을 위한 교육지원사업 ‘천천히 함께’ 4차년도 사업 출범 협약식 개최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은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와 함께 23일(월)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목련홀에서 느린학습 아동(경계선 지능 아동)을 위한 교육지원사업 ‘천천히 함께’ 4차년도 사업 출범 협약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천천히 함께’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적절한 교육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느린학습 아동들이 각자의 속도에 맞춰 온전히 학습하고, 나아가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교육 지원 프로그램이다. 지난 3년간의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아동들의
제주 루체빌 전경
완연한 봄기운이 제주 전역에 퍼지며 제주의 화사한 봄을 만끽하기 위한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3월과 4월 절정을 이루는 노란 유채꽃의 향연부터 5월 제주의 자연을 깊이 있게 걷는 올레길 축제까지 서부권 지역에 제주를 상징하는 행사들이 예정돼 있어 인근 숙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제주 루체빌은 제주 서부권 봄 축제를 온전히 즐기기에 가장 완벽한 베이스캠프로 주목받고 있다. 산방산 일대와 용머리해안 등 서부권 대표 유채꽃 명소들과 인접해 있어 이동 동선이 효율적이며, 5월 올레길 축제 기간에도 서귀포 권역의 주요 올레 코스를 탐방하기에 탁월한 지리적 요건을 갖추고 있다.
루체빌은 활기찬 축제를 즐긴 후 편안한 휴식과 미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49㎡ 이상의 여유로운 객실은 하루 종일 걷고 사진을 찍으며 누적된 여행의 피로를 풀기에 제격이다. 또한 루체빌 투숙객이라면 누구나 차량 5분 거리의 디아넥스 호텔에서 우윳빛 ‘아라고나이트 고온천’을 할인 혜택으로 이용할 수 있어 완벽한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제주 봄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시키는 것은 투숙객 대상 식음 혜택이다. 루체빌 내 해밀 레스토랑에서 정성스럽게 준비된 조식 뷔페로 든든한 아침을 시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품격 다이닝을 자랑하는 디아넥스 레스토랑과 비오토피아 레스토랑 이용 시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제주의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프리미엄 다이닝을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어 축제 관람 후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완벽한 미식 여행을 완성할 수 있다.
루체빌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다이렉트 예약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판매 중인 가성비 만점의 ‘패밀리 러브(Family Love)’ 패키지를 비롯한 다양한 객실 상품을 공식 홈페이지에서 직접 예약할 경우 합리적인 요금과 특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루체빌은 3월부터 5월까지 이어지는 제주의 다채로운 봄 축제를 온전히 즐기기 위해서는 이동이 편리하고 미식과 휴식이 보장되는 숙소 선택이 필수라며, 루체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실속 있는 패키지를 예약하시고 레스토랑 할인 혜택이 더해진 미식 힐링을 함께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휘찬이 운영하는 제주 서부권 봄 축제 연계 추천 숙소인 제주 루체빌의 객실 예약 및 패키지, 레스토랑 이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