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미래재단-유니클로, 느린학습 아동을 위한 교육지원사업 ‘천천히 함께’ 4차년도 사업 출범 협약식 개최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은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와 함께 23일(월)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목련홀에서 느린학습 아동(경계선 지능 아동)을 위한 교육지원사업 ‘천천히 함께’ 4차년도 사업 출범 협약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천천히 함께’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적절한 교육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느린학습 아동들이 각자의 속도에 맞춰 온전히 학습하고, 나아가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교육 지원 프로그램이다. 지난 3년간의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아동들의
대한상사중재원이 오는 3월 27일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대한상사중재원(원장 신현윤, 이하 중재원)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오는 3월 27일(금)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은 신현윤 원장의 개회사와 윤진식 이사장(한국무역협회 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중재원 미래비전 선포식과 60주년 기념영상 상영, 그리고 기념 세미나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기념식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기념 세미나는 중재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제1세션에서는 ‘중재산업 진흥을 위한 과제와 추진방안’을 주제로 목영준 전 헌법재판소 재판관이 좌장을 맡고, 이수형 법률신문 대표, 장경순 전 조달청 차장, 최승재 세종대 교수, 이준상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 안건형 경기대 교수가 패널로 참여한다.
제2세션에서는 ‘차세대 국제중재 생태계 구축을 위한 과제와 추진방안’을 주제로 장승화 국제중재센터 의장이 좌장을 맡으며, 김갑유 법무법인 피터앤김 대표변호사, 윤병철 김앤장 법률사무소 국제중재그룹장, 김준기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박종찬 미래에셋자산운용 법무실장이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